성태 "아니 소희야 봉준이 1억을 질렀는데 지금 20만 원 지른 애랑 똑같다니까 이게 말이 되냐고" / 소희 "이 기회에 접는 거 어때 열받는데?" / 킴성태 "어?" | S2to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