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경훈) 군대 혹한기 때 먹은 비닐밥이 아직도 안 잊혀져 / 꾸티뉴) 난 야간행군 때 먹은 몽쉘 / 로기다) 난 종교행사 가면 주는 시원한 콜라 | S2to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