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블러 : 깐숙님은 기세로 노래를 불러. 깐숙님 내 컨텐츠 강제 참여시켜야겠네. 깐숙 : 거기 잘하는 사람만 가나요? / 감블러 : 아뇨 키마 마냥 따린 깐숙 렛츠고 | S2to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