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준 "나는 어때?" // 강덕구 "나랑 느낌이 비슷해. 스타 잘하는 강덕구. 오빠가 벽을 느낀 부분에서 나도 공감을 했어." // 봉준 "깝치지마! 네가 뭔데 날 공감해? | S2to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