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준) 우릴 뭘 믿고 사, 잠깐 팬덤빨이지 / 케이) 전 화장품 사업에 한표 / 기훈) 전 김치! 화장품은 안 맞아 이 새끼 피부 ㅆ창 나 있는데 누가 사 | S2to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