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애) 내 말을 경상도 손님이 잘 못 알아들으셔서 '뭐라카노' 이러시는 거야? 첨 듣고 나도 당황해서 언니 우리 식당에 뭐라카노 술 있어요? / 봉준) ㅋㅋㅋㅋㅋ | S2tory